1일차: 올드 퀘벡 역사 탐방
샤토 프롱트낙 → 올드 퀘벡 어퍼타운 → 노트르담 대성당 → 테라스 뒤페린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성벽 도시인 올드 퀘벡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17-18세기 프랑스 식민지 건축물을 탐험하고, 1893년에 건설된 샤토 프롱트낙 호텔에서 페어몬트 체인의 대표적인 캐슬 호텔의 웅장함을 감상하며, 1647년에 건립된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북미 최초의 가톨릭 교구의 역사와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내부 장식을 체험하고, 세인트 로렌스 강을 내려다보는 테라스 뒤페린에서 퀘벡시티의 파노라마 전망을 만끽
2일차: 문화와 자연 체험
플레인 오브 아브라함 → 퀘벡 요새 → 로어타운 → 플라스 로얄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1759년 영국과 프랑스 간의 결정적인 전투가 벌어진 플레인 오브 아브라함에서 캐나다 역사의 전환점을 탐구하고 현재는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된 자연을 만끽하며, 북미에서 유일하게 보존된 성벽인 퀘벡 요새에서 17-19세기 군사 건축물과 방어 시설을 체험하고, 올드 퀘벡 로어타운에서 좁은 석조 골목길과 부티크 상점들을 탐험하며, 1608년 사뮈엘 드 샹플랭이 최초로 정착한 플라스 로얄에서 뉴프랑스의 탄생지와 프랑스계 캐나다인의 뿌리를 체험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몽모랑시 폭포 → 일 도를레앙 → 생트안드보프레 → 그랑 알레
몽모랑시 폭포: 3시간 소요,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1.5배 높은 83m 높이의 웅장한 폭포와 서스펜션 브리지 체험
일 도를레앙: 4시간 소요, 세인트 로렌스 강의 아름다운 섬에서 포도밭과 딸기 농장, 전통 퀘벡 농촌 문화 체험
생트안드보프레: 2시간 소요, 1658년에 건립된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순례지 성당 방문
그랑 알레: 2시간 소요, 퀘벡시티 신시가지의 현대적인 쇼핑가와 레스토랑 거리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