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턴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 탐방
해밀턴 아트 갤러리 → 제임스 스트리트 노스 → 킹 윌리엄 스트리트 → 웨스트 하버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온타리오 남부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해밀턴 아트 갤러리에서 그룹 오브 세븐과 에밀리 카의 작품을 감상하고,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아트 크롤 행사로 유명한 제임스 스트리트 노스에서 갤러리와 카페를 탐방하며, 레스토랑 로우로 불리는 킹 윌리엄 스트리트에서 다양한 요리를 맛보고, 웨스트 하버의 피어 8에서 롤러스케이팅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
2일차: 자연과 폭포 탐험
로열 보타니컬 가든 → 해밀턴 폭포 투어 → 체독 트레일 → 프린세스 포인트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캐나다 최대 규모의 로열 보타니컬 가든에서 세계 최대 라일락 컬렉션과 10만 개의 봄 구근, 3천 개의 장미 덤불을 감상하고, 해밀턴의 120개 이상 폭포 중 주요 폭포들을 탐방하며, 나이아가라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브루스 트레일의 체독 트레일에서 하이킹을 즐기고, 로열 보타니컬 가든의 일부인 프린세스 포인트에서 자연 생태계를 체험
3일차: 가족 체험과 역사 탐방
아프리칸 라이온 사파리 → 던던 캐슬 → 캐나다 워플레인 헤리티지 박물관 → 해밀턴 파머스 마켓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캐나다 최초의 사파리 어드벤처인 아프리칸 라이온 사파리에서 사자, 코끼리, 기린 등 야생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1813년에 건설된 48개 방의 이탈리아네이트 빌라 던던 캐슬에서 빅토리아 시대 생활상을 체험하고, 제2차 대전 시대 캐나다 군용기 컬렉션을 보유한 캐나다 최대 비행 박물관에서 빈티지 항공기를 관람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해밀턴 파머스 마켓에서 현지 농산물과 특산품을 구매
4일차: 근교 탐방과 마무리 (선택사항)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 투어 → 트리탑 트레킹 → 화이트헌 역사 가옥 → 베이프론트 파크
나이아가라 폭포: 4시간 소요, 해밀턴에서 1시간 거리의 세계적인 폭포에서 메이드 오브 더 미스트 보트 투어 체험
트리탑 트레킹: 3시간 소요, 나무 위에서 즐기는 어드벤처 코스와 짚라인 체험
화이트헌 역사 가옥: 2시간 소요, 1852-1968년 맥퀘스턴 가족이 거주한 역사적 주택과 정원 탐방
베이프론트 파크: 1시간 소요, 해밀턴 항구의 평화로운 산책로에서 마지막 여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