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호수와 공원 탐방
스펜서 스미스 파크 → 브랜트 스트리트 피어 → 팔레타 레이크프론트 파크 → 다운타운 벌링턴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온타리오 호수 연안의 스펜서 스미스 파크에서 워터젯 파크와 놀이터를 즐기고 일본 벚꽃 블라썸을 감상하며, 브랜트 스트리트 피어에서 호수 전망과 일몰 사진을 촬영하고, 팔레타 레이크프론트 파크에서 유산 건물과 조각된 정원을 탐험하며, 다운타운 벌링턴의 빌리지 스퀘어에서 빅토리아 시대 영국 마을 분위기의 조약돌 거리와 앤티크 가로등, 빨간 벽돌 건물들을 구경
2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로열 보타니컬 가든 → 마운트 네모 보존 지역 → 아일랜드 하우스 박물관 → 조셉 브랜트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캐나다 최대 규모의 로열 보타니컬 가든에서 900헥타르에 걸친 4개의 분리된 공원과 정원을 탐험하고 다양한 식물과 자연 지역을 관찰하며, 마운트 네모 보존 지역에서 나이아가라 절벽의 경치 좋은 전망대와 하이킹 트레일을 즐기고 브루스 트레일과 연결된 중간 난이도 루프를 체험하며, 아일랜드 하우스 박물관에서 아일랜드 가족의 유산 농가를 보존한 역사적 건물을 견학하고, 조셉 브랜트 박물관에서 미국 독립전쟁 당시 영국편에 선 모호크족 군사 및 정치 지도자의 역사와 벌링턴 지역 유물을 탐구
3일차: 쇼핑과 여가 활동 (선택사항)
메이플뷰 쇼핑 센터 → 벌링턴 워터프론트 트레일 → 아트 갤러리 오브 벌링턴 → 디스커버리 랜딩
메이플뷰 쇼핑 센터: 3시간 소요, 150개 이상의 매장이 있는 대형 쇼핑몰에서 쇼핑과 식사 즐기기
벌링턴 워터프론트 트레일: 2시간 소요, 23km 길이의 포장된 트레일에서 벌링턴 워터프론트의 아름다운 전망 감상
아트 갤러리 오브 벌링턴: 1시간 소요, 캐나다 현대 미술과 도자기 전시 관람 및 온실 정원 구경
디스커버리 랜딩: 2시간 소요, 14,200평방피트 규모의 랜드마크 건물에서 호수 전망과 날씨 관찰 및 로터리 센테니얼 연못에서 계절별 활동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