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다문화 도시 브램턴 탐방
게이지 파크 → 피어슨 미술관, 박물관 및 기록보관소 → 로즈 극장 → 브램턴 다운타운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온타리오 주 토론토 근교의 다문화 도시 브램턴에서 아름다운 정원과 전망대가 있는 게이지 파크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피어슨 미술관에서 데이비드 밀른, 윌리엄 로널드 등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과 19-20세기 가구, 의류, 농기구 등 역사적 유물을 감상하며, 로즈 극장에서 전통 음악과 연극 공연을 관람하고, 브램턴 다운타운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레스토랑과 상점들을 탐험하며 캐나다의 다문화 사회를 체험
2일차: 토론토 당일 투어
CN 타워 → 토론토 이튼 센터 → 켄싱턴 마켓 → 퀸 스트리트 웨스트 → 리플리 수족관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브램턴에서 차로 30분 거리의 토론토에서 캐나다의 상징적 랜드마크인 553m 높이의 CN 타워 전망대에서 토론토 시내와 온타리오 호수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북미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 중 하나인 이튼 센터에서 쇼핑을 즐기며, 켄싱턴 마켓의 독특한 상점들과 카페에서 토론토의 보헤미안 문화를 체험하고, 퀸 스트리트 웨스트의 스트리트 아트와 트렌디한 부티크들을 탐험하며, 리플리 수족관에서 상어 터널과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관찰
3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하트 레이크 보존 지역 → 클레어빌 보존 지역 → 힌두 사원 → 카라브람 축제 (7월)
하트 레이크: 3시간 소요, 수영, 카누, 하이킹 트레일이 있는 자연 보존 지역에서 야외 활동 체험
클레어빌 보존: 2시간 소요, 낚시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평화로운 자연 공원
힌두 사원: 1시간 소요, 하얀 첨탑이 아름다운 힌두 사원에서 브램턴의 다문화 종교 건축 감상
카라브람 축제: 4시간 소요, 7월 중순 개최되는 다문화 축제에서 아시아, 유럽 각국의 음악, 춤,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