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자연과 문화 탐방
탕가니카호 → 카레라 폭포 → 기쇼라 드럼 성소 → 부루리 시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부룬디 남서부 부루리주의 주도인 부루리에서 아프리카 대륙 두 번째로 큰 담수호인 탕가니카호의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감상하고, 부룬디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인 카레라 폭포에서 4단계로 이루어진 웅장한 폭포의 장관을 체험하며, 부룬디 전통 문화의 상징인 기쇼라 드럼 성소에서 신성한 드럼과 전통 춤 공연을 관람하고 부루리 시내에서 현지 문화와 일상을 경험
2일차: 국립공원과 야생동물 체험
루시지 국립공원 → 파크 데 렙틸 → 리빙스턴-스탠리 기념비 → 부루리 전통 시장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부룬디의 대표적인 자연보호구역인 루시지 국립공원에서 하마, 악어, 다양한 조류와 원숭이 등 아프리카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습지 생태계를 탐험하며, 파크 데 렙틸에서 부룬디 고유의 파충류와 양서류를 만나고, 19세기 아프리카 탐험가 리빙스턴과 스탠리가 만난 역사적 장소를 기념하는 리빙스턴-스탠리 기념비를 방문하며, 부루리 전통 시장에서 현지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구경하고 부룬디 전통 음식을 맛보기
3일차: 문화유산과 종교 체험 (선택사항)
기테가 국립박물관 → 레지나 문디 대성당 → 통일 기념비 → 루부부 국립공원
기테가 국립박물관: 3시간 소요, 부룬디의 역사와 전통 문화, 왕실 유물 전시
레지나 문디 대성당: 2시간 소요, 부룬디 가톨릭의 중심지이자 아름다운 건축물
통일 기념비: 1시간 소요, 부룬디 국민 화합과 평화를 상징하는 기념물
루부부 국립공원: 4시간 소요, 부룬디 최대 국립공원에서 사바나 생태계와 야생동물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