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요새 문화 탐방
히사리야 요새 → 바실 레프스키 기념비 → 덮개 다리 → 바로샤 구시가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발칸 산맥 기슭의 오삼 강변에 위치한 로베치에서 제2차 불가리아 제국의 시작을 알린 1187년 히사리야 요새에서 비잔틴 제국과의 평화 조약 체결지를 탐험하고, 불가리아 최고의 민족 영웅 바실 레프스키의 기념비에서 오스만 제국으로부터의 해방 운동 역사를 체험하며, 발칸 반도 유일의 덮개 다리에서 1872-1874년 니콜라 피체프 장인이 건설한 106m 길이의 독특한 건축물과 14개 상점을 감상하고 바로샤 구시가지에서 19세기 불가리아 부흥기 건축물과 200여 개의 문화재를 탐방
2일차: 자연과 동굴 체험
데베타시카 동굴 → 크루슈노 폭포 → 스트라테시 공원 → 바시 부나르 공원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로베치에서 18km 떨어진 데베타시카 고원의 60여 개 동굴 중 가장 큰 데베타시카 동굴에서 자연 대성당 같은 웅장함과 계단식 폭포를 감상하며, 불가리아에서 가장 높은 석회화 폭포인 크루슈노 폭포에서 생태 탐방로와 전망대를 통해 폭포 위아래 모든 각도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하고, 로베치 주에서 가장 큰 동물원이 있는 스트라테시 공원에서 다양한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나무가 늘어선 바시 부나르 공원에서 자연이 만들어낸 완벽한 휴식 공간과 피크닉을 즐김
3일차: 박물관과 근교 탐방 (선택사항)
바실 레프스키 박물관 → 카크리나 여관 → 스타로 스테파노 고고학 보호구역 → 틴코프 공방
바실 레프스키 박물관: 2시간 소요, 불가리아 최고 민족 영웅의 최대 전시관에서 개인 소장품과 해방 운동 역사 탐구
카크리나 여관: 1시간 소요, 로베치에서 19km 떨어진 레프스키가 오스만 당국에 체포된 역사적 장소 방문
스타로 스테파노: 3시간 소요, 로베치에서 20km 떨어진 19세기 중반 100여 개 문화재 건물이 있는 고고학 보호구역 탐방
틴코프 공방: 1시간 소요, 스테프카와 스타니미르 장인의 나무 조각 공예품과 전통 기법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