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시내 중심가와 해변 탐방
부르가스 중앙역 → 바다 정원 → 부르가스 해변 → 고고학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불가리아 제4의 도시이자 흑해 연안 최대 항구 도시인 부르가스에서 시작하여, 도심 속 오아시스인 바다 정원(Морската градина)에서 흑해를 바라보며 산책하고, 7km에 이르는 부르가스 해변에서 흑해의 따뜻한 바닷물과 모래사장을 만끽하며, 트라키아 문명부터 로마, 비잔틴 시대까지의 유물을 전시한 고고학 박물관에서 불가리아 고대 역사를 탐험
2일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고대 도시
네세바르 → 성 스테판 교회 → 고고학 박물관 → 소조폴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부르가스에서 35km 떨어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네세바르에서 3000년 역사의 고대 도시를 탐험하고, 10-11세기에 건설된 비잔틴 양식의 성 스테판 교회에서 중세 프레스코화와 목조 조각을 감상하며, 네세바르 고고학 박물관에서 트라키아와 그리스, 로마 시대의 귀중한 유물을 관찰하고, 불가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소조폴에서 19세기 불가리아 부흥기 건축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끽
3일차: 자연과 휴양지 체험 (선택사항)
포모리에 → 부르가스 호수 → 아타나소프카 호수 → 선니 비치
포모리에: 3시간 소요, 진흙 목욕과 와인으로 유명한 휴양 도시에서 스파 체험과 불가리아 전통 와인 시음
부르가스 호수: 2시간 소요, 철새 관찰과 자연 생태계 탐험이 가능한 담수호
아타나소프카 호수: 2시간 소요, 소금 생산지이자 플라밍고와 펠리컨 서식지인 염호
선니 비치: 3시간 소요, 8km 황금 모래사장과 리조트가 즐비한 흑해 최대 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