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시페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레시페 안티고 역사 탐방
레시페 안티고 → 마르코 제로 → 카피바리베 강 카타마란 투어 → 공화국 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페르남부쿠 주의 주도 레시페에서 포르투갈 식민지 개척자들이 1537년 처음 정착한 마르코 제로(Marco Zero)에서 아메리카 대륙의 역사적 출발점을 체험하고, 카피바리베 강을 따라 석양 카타마란 투어로 도시의 주요 다리들을 감상하며, 공화국 광장에서 산타 이사벨 극장과 캄포 다스 프린세사스 궁전의 식민지 건축물을 탐험하고, 황금 예배당(카펠라 도우라다)에서 1696년부터 시작된 브라질 최초의 바로크 장식 사원을 관람
2일차: 해변과 도심 문화 체험
보아 비아젬 해변 → 상 조제 시장 → 레시페 시립 박물관 → 자전거 투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레시페의 대표 도심 해변인 보아 비아젬에서 8km 길이의 산책로를 따라 조깅이나 사이클링을 즐기고 해변 노점에서 새우, 구운 치즈, 아세롤라와 움부-카자 과일로 만든 카이피리냐를 맛보며, 1875년 개장한 브라질 최초의 조립식 철제 건물인 상 조제 시장에서 점토, 나무, 레이스, 짚으로 만든 수공예품과 허브, 꿀, 곡물, 생선을 구경하고, 17세기부터 현재까지 레시페의 도시 역사를 보여주는 레시페 시립 박물관을 관람하며, La Ursa Tours 자전거 투어로 보아 비아젬에서 시내 중심가까지 현지인처럼 도시를 탐험
3일차: 올린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
올린다 역사 지구 → 식민지 건축물 투어 → 카사 포르테 지역 → 브레난드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레시페 인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올린다에서 포르투갈과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감상하고 카니발로 유명한 화려한 거리 예술과 문화를 체험하며, 카사 포르테 지역의 포소 다 파넬라에서 산책하고 북동부 인류학 박물관(무제우 두 오멘 두 노르데스치)에서 브라질 북동부의 전통 문화와 역사를 탐구하며, 질베르토 프레이리 박물관에서 브라질의 사회학자이자 인류학자의 업적을 살펴보고, 인스티투토 브레난드 또는 오피시나 브레난드에서 현대 브라질 예술과 도자기 작품을 관람
4일차: 포르투 데 갈리냐스 당일 투어 (선택사항)
포르투 데 갈리냐스 해변 → 천연 수영장 → 현지 해산물 레스토랑 → 해변 액티비티
포르투 데 갈리냐스: 6시간 소요, 브라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자주 선정되는 곳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연 산호초 수영장 체험
천연 수영장: 2시간 소요, 썰물 때 형성되는 천연 수영장에서 열대어와 함께 스노클링
해산물 요리: 1시간 소요, 현지에서 잡은 신선한 새우, 랍스터, 생선으로 만든 전통 페르남부쿠 요리 맛보기
해변 액티비티: 2시간 소요, 서핑, 카이트서핑, 스탠드업 패들보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