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전통 목동 마을과 자연 탐방
우몰자니 마을 → 루코미르 마을 → 비셰그라드 다리 → 드리나 강 유역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발칸반도 최고의 전통 목동 마을 우몰자니에서 중세 시대부터 이어진 목축 문화와 전통 가옥을 체험하고, 해발 1,469m에 위치한 루코미르 마을에서 보스니아 최고봉 마글리치산의 웅장한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노벨문학상 수상작 '드리나 강의 다리'로 유명한 비셰그라드의 메흐메드 파샤 소콜로비치 다리에서 오스만 제국의 건축 예술과 발칸 역사의 교차점을 탐험하고 에메랄드빛 드리나 강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
2일차: 사라예보 역사 문화 탐방
사라예보 구시가지 → 라틴 다리 → 가지 후스레브 베그 모스크 → 사라예보 터널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198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이자 발칸반도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는 사라예보 구시가지 바시차르시야에서 오스만 제국 시대의 전통 시장과 공예품을 체험하고, 1914년 오스트리아 황태자 프란츠 페르디난트 암살 사건이 일어난 라틴 다리에서 제1차 세계대전의 발단이 된 역사적 현장을 탐방하며, 16세기에 건설된 가지 후스레브 베그 모스크에서 오스만 건축의 정수와 이슬람 문화를 체험하고 보스니아 내전 당시 포위된 사라예보 시민들의 생명줄이었던 사라예보 터널 박물관에서 현대사의 아픔과 희망을 되새김
3일차: 모스타르와 헤르체고비나 지역 탐방
모스타르 스타리 모스트 → 크라비체 폭포 → 포치텔리 중세 마을 → 블라가즈 테키야
모스타르: 4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스타리 모스트(올드 브릿지)에서 16세기 오스만 건축의 걸작과 네레트바 강의 에메랄드빛 물결 감상
크라비체 폭포: 3시간 소요, 보스니아 최고의 자연 명소에서 석회암 단구를 따라 흐르는 폭포와 에메랄드 호수에서 수영 체험
포치텔리: 2시간 소요, 중세 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요새 마을에서 발칸반도 전통 건축과 역사 탐방
블라가즈 테키야: 1시간 소요, 절벽 아래 신비로운 수도원에서 수피 이슬람의 영성과 부나 강 원류의 자연 경관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