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광산 문화 탐방
포토시 대성당 → 플라사 프린시팔 → 국립 볼리비아 조폐국 → 산프란시스코 교회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4,000m 이상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 포토시에서 1564년에 건축을 시작해 1600년에 완공된 신고전주의 양식의 포토시 대성당에서 과거 포토시의 번영을 보여주는 화려한 장식품을 감상하고, 대성당 꼭대기에서 포토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하며, 포토시의 중심지인 플라사 프린시팔에서 식민지 시대의 건축양식을 체험하고, 국립 볼리비아 조폐국에서 세계 최대 은광이었던 포토시의 역사와 은화 제조 과정을 탐구하며, 산프란시스코 교회 및 박물관에서 식민지 시대 종교 문화와 바로크 건축의 정수를 탐험
2일차: 광산 투어와 문화 체험
포토시 광산 투어 → 세로 리코 → 산타 테레사 수녀원 → 예수회 교회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세계 최대 은광이었던 포토시 광산에서 100-120 볼리비아노의 참여비로 광부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분진 가득한 갱도에서 현재도 작업 중인 광부들과 만나며, 포토시를 내려다보는 세로 리코(부자의 산)에서 도시 전경과 광산의 규모를 파악하고, 과거 유럽 부유층 가문의 둘째 딸들이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며 생활했던 산타 테레사 수녀원에서 식민지 시대 상류층 문화를 탐구하며, 예수회 교회에서 남미 선교 역사와 바로크 종교 건축의 아름다움을 감상
3일차: 온천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타라파야 온천 → 우유니 사막 일부 → 시장 탐방 → 전통 음식 체험
타라파야 온천: 4시간 소요, 고산지대의 천연 온천에서 휴식과 치유 체험
우유니 사막 일부: 3시간 소요, 포토시가 포함하는 우유니 사막의 일부에서 비현실적인 풍경 감상
시장 탐방: 2시간 소요, 현지 시장에서 전통 공예품과 특산품 쇼핑
전통 음식: 1시간 소요, 고산지대 전통 요리와 코카차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