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스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시내 중심가와 전통 문화 탐방
무릴로 광장 → 대성당 → 마녀시장 → 샌프란시스코 대성당 → 산 페드로 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3,500m 고지대에 위치한 볼리비아 행정수도 라파스의 중심지인 무릴로 광장에서 대통령궁과 국회의사당을 감상하고, 라파스 평화의 성모 대성당에서 식민지 시대 바로크 건축을 체험하며, 볼리비아 전통문화와 미신을 체험할 수 있는 마녀시장(위치아 하우스)에서 각종 약초와 주술용품을 구경하고, 샌프란시스코 대성당의 화려한 내부 장식과 산 페드로 광장의 악명 높은 감옥 역사를 탐험
2일차: 케이블카와 전망대 체험
텔레페리코 케이블카 → 엘 알토 → 킬리킬리 전망대 → 달의 계곡 → 라파스 야경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 대중교통 시스템인 텔레페리코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4,100m의 엘 알토까지 올라가 라파스 전체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엘 알토의 마녀시장에서 현지 주술사들의 의식을 관찰하며, 킬리킬리 전망대에서 안데스 산맥과 라파스 시내의 장관을 촬영하고, 달의 계곡(발레 데 라 루나)에서 메마른 땅과 선인장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풍경을 탐험하며 라파스의 아름다운 야경으로 하루를 마무리
3일차: 근교 탐방과 우유니 이동 (선택사항)
티와나쿠 유적지 → 코파카바나 → 티티카카 호수 → 우유니 야간버스
티와나쿠: 4시간 소요, 잉카 문명 이전의 고대 문명 유적지에서 칼라사사야 사원과 아카파나 피라미드 탐험
코파카바나: 3시간 소요, 티티카카 호수 연안의 성스러운 도시에서 코파카바나 성모 대성당 방문
티티카카 호수: 2시간 소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항해 가능한 호수에서 보트 투어 체험
우유니 이동: 야간버스 9시간 25분 소요, 라파스에서 우유니 소금사막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