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강변 문화 탐방
뫼즈강 산책 → 생폴 대성당 → 프린스 비숍 궁전 → 플라스 뒤 마르셰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왈롱 지역의 중심 도시 리에주에서 뫼즈강을 따라 걸으며 중세 건축물과 현대적 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감상하고, 10세기에 설립되어 13-15세기에 재건된 생폴 대성당에서 고딕 양식과 레이오낭 양식이 혼합된 화려한 내부 장식을 탐험하며, 플라스 생랑베르 광장에 위치한 프린스 비숍 궁전에서 16-18세기 바로크 건축의 웅장함을 체험하고 플라스 뒤 마르셰에서 중세 시대부터 이어진 시장 문화와 야외 카페에서 벨기에 전통 음식을 맛보기
2일차: 계단과 전망, 문화 체험
몽타뉴 드 뷔렌 → 시타델 → 뮤제 드 라 비 왈론 → 라 바트 일요시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15세기 부르고뉴 공작 샤를 르 테메레르의 공격에 맞서 싸운 600명의 프랑시몽투아 병사들을 기리기 위해 1881년에 건설된 374개의 계단 몽타뉴 드 뷔렌을 오르며 리에주 시내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하고, 1255년부터 19세기 말까지 도시의 중앙 요새 역할을 했던 시타델 유적지에서 중세 방어 건축을 탐험하며, 구 프란체스코 수도원 건물에 위치한 뮤제 드 라 비 왈론에서 왈롱 민족의 역사와 민속 문화를 체험하고, 벨기에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라 바트 일요시장에서 과일, 치즈, 의류, 책 등 다양한 상품과 현지 특산품 페케트를 맛보기
3일차: 예술과 현대 문화 체험 (선택사항)
라 보베리 미술관 → 아르케오포룸 → 리에주 길마인 역 → 카레 지구 나이트라이프
라 보베리: 3시간 소요, 현대 미술관에서 벨기에와 유럽 현대 예술 작품 감상
아르케오포룸: 2시간 소요, 플라스 생랑베르 지하에 위치한 로마 시대 빌라 유적과 고고학 유물 탐험
길마인 역: 1시간 소요, 스페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2009년 개장 현대 건축의 걸작 감상
카레 지구: 3시간 소요, 중세 건물을 개조한 바와 레스토랑에서 벨기에 맥주와 현지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