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중심지 탐방
독립광장 → 붉은성당 → 성령대성당 → 10월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유럽 최대 규모 광장 중 하나인 독립광장에서 레닌 동상과 정부청사를 감상하고 지하 쇼핑몰을 탐험하며, 1910년 완공된 모던-고딕 양식의 붉은성당에서 유일한 붉은색 외관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1642년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성령대성당에서 스비슬로치강과 니미가 거리를 내려다보며, 벨라루스 문화회관과 역사박물관이 둘러싼 10월광장에서 0킬로미터 기념비와 세계 주요 도시까지의 거리를 확인
2일차: 전쟁 기념지와 문화 체험
승리광장 → 삼위일체마을 → 눈물의 섬 → 벨라루스 국립도서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독립대로 중심에 위치한 승리광장에서 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비와 꺼지지 않는 불을 참배하고 신혼부부들의 헌화 모습을 관찰하며, 18-19세기 민스크 모습이 보존된 삼위일체마을에서 중세 유럽 분위기와 스비슬로치강변 노천카페를 즐기고, 아프가니스탄 참전 전사자 기념비가 있는 눈물의 섬에서 슬픈 어머니들과 눈물 흘리는 천사 동상을 만나며, 2006년 개관한 높이 72.6m의 벨라루스 국립도서관에서 고서적 박물관과 전망대를 탐험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브라슬라브 국립공원 → 비텝스크 → 브레스트 요새 → 벨라루스 과학아카데미
브라슬라브 국립공원: 5시간 소요, 고대 빙하가 만든 50여개 호수에서 바다 같은 수평선과 석양 감상
비텝스크: 4시간 소요, 마크 샤갈의 생가와 7월 슬라브 바자르 축제로 유명한 문화수도 탐방
브레스트 요새: 3시간 소요, 2차 대전 격전지이자 영웅적 항전의 역사적 현장 체험
벨라루스 과학아카데미: 1시간 소요, 1929년 설립된 벨라루스 최고 과학기관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