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칼린코비치 국립 향토박물관 → 해방 기념비 → 영웅의 거리 → 네테치 강변 산책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고멜 주의 중요한 교통 허브인 칼린코비치에서 1991년 설립된 국립 향토박물관에서 벨라루스 전통 직조와 민속 의상, 생활용품을 관람하고 대조국전쟁 관련 전시를 통해 독일 점령기와 소비에트 지하조직 활동을 학습하며, 조종사와 탱크병, 파르티잔 전사들을 기리는 해방 기념비에서 1944년 1월 14일 로코소프스키 군대의 해방 역사를 체험하고, 영웅의 거리에서 전쟁 영웅들의 기념비를 둘러본 후 네테치 강변에서 평화로운 산책으로 마무리
2일차: 고고학과 종교 문화 체험
유로비치 고고학 유적지 → 예수회 대학 복합체 → 성모 탄생 교회 → 마지르 시내 관광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칼린코비치 지구 유로비치 마을에서 2만 6천년 전 구석기 시대 유적지인 벨라루스 최고(最古) 원시인 거주지를 탐방하고, 18세기 중반 건설된 예수회 대학 복합체에서 1820년까지 운영된 베르나르딘 수도회의 교육 역사를 체험하며, 1865년 9월 8일 축성된 성모 탄생 교회에서 1993년 투로프 교구로 이관된 정교회 수도원의 종교적 의미를 감상하고, 11km 떨어진 마지르 시에서 네테치 강 대안의 도시 풍경과 벨라루스 남부 폴레시예 지역의 자연환경을 만끽
3일차: 축제와 교통 문화 체험 (선택사항)
아브튜키 마을 → 철도역 견학 → 대아브튜키/소아브튜키 마을 → 민속 유머 체험
아브튜키 코미디 페스티벌: 6월 개최, 2년마다 열리는 전벨라루스 민속 유머 축제에서 벨라루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몰도바 유머리스트들의 공연 관람
철도 교통 허브: 1882년 2월 5일 개통된 루니네츠-고멜 노선의 중요 역에서 브레스트-고멜, 민스크-키예프 교차로의 교통 중심지 역할 체험
민속 문화: 대아브튜키와 소아브튜키 마을에서 벨라루스 전통 민속 유머와 아브튜키 올림픽 게임, 관광 루트 소개 프로그램 참여
지역 특산품: 돼지고기 가공업과 이탄 채굴(550만 톤 매장량) 산업 견학 및 현지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