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플래티넘 코스트와 홀타운 탐방
홀타운 → 폴케스톤 마린 파크 → 페인스 베이 → 라임그로브 라이프스타일 센터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627년 최초 영국 정착민들이 상륙한 역사적인 홀타운에서 세인트 제임스 교구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체험하고, 폴케스톤 마린 파크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통해 카리브해의 풍부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며, 페인스 베이의 황금빛 모래사장에서 잔잔한 카리브해 바다를 만끽하고, 라임그로브 라이프스타일 센터에서 랄프 로렌, 구찌 등 명품 쇼핑과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즐기며 플래티넘 코스트의 럭셔리한 매력을 만끽
2일차: 스파이츠타운과 북부 해안 체험
스파이츠타운 → 애니멀 플라워 케이브 → 파리 힐 → 바베이도스 야생동물 보호구역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브리지타운이 성장하기 전까지 섬의 주요 정착지였던 스파이츠타운에서 18-19세기 건축물과 세인트 피터 성공회 교회를 탐방하고, 섬의 최북단에 위치한 애니멀 플라워 케이브에서 바다 동굴의 신비로운 경관을 감상하며, 19세기 맨션의 폐허가 된 파리 힐에서 마호가니 숲 속 산책로를 걸으며 역사의 흔적을 느끼고, 바베이도스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4에이커의 마호가니 숲을 통해 현지 야생동물과 자연 생태계를 관찰
3일차: 해변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멀린스 베이 → 포트베일 설탕 박물관 → 헌테스 가든 → 카리브해 선셋 투어
멀린스 베이: 3시간 소요, 세인트 피터 교구 경계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수영과 스노클링 체험
포트베일 설탕 박물관: 2시간 소요, 바베이도스 경제 발전의 핵심인 설탕 생산의 완전한 역사 탐구
헌테스 가든: 2시간 소요, 1950년대 조성된 무성한 녹색 원더랜드에서 야자수와 이국적인 꽃들 사이 산책
카리브해 선셋: 2시간 소요, 웨스턴 코스트에서 핑크, 오렌지, 바이올렛, 그린으로 물드는 장관의 카리브해 일몰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