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타운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돌핀 하우스 박물관 → 비미니 박물관 → 비미니 공예 센터 → 전쟁 기념관 & 영웅 공원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노스 비미니 섬의 중심지 앨리스타운에서 1993년 설립된 돌핀 하우스 박물관을 방문해 재활용 소재로 만든 3층 규모의 독특한 '돌과 시'의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지역 역사가 애슐리 손더스의 작품을 통해 해양 생물과 바하마 문화를 체험하며, 비미니 박물관에서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30년대 머물며 작품 활동을 했던 역사적 흔적과 해적, 밀주업자들의 이야기를 탐구하고, 비미니 공예 센터에서 현지 전통 공예품을 구경하며 전쟁 기념관에서 바하마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
2일차: 해변과 해양 액티비티
라디오 비치 → SS 사포나 난파선 스노클링 → 빅 게임 피싱 → 컴플릿 앵글러 호텔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맑은 터키석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라디오 비치에서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며 시글라스 수집 체험을 하고, 1926년 좌초된 SS 사포나 난파선 주변에서 다이빙과 스노클링으로 바다 생물을 관찰하며, 앨리스타운이 자랑하는 빅 게임 피싱으로 참치, 마를린, 돌고래 등 대형 어류 낚시에 도전하고, 헤밍웨이가 자주 찾았던 유명한 컴플릿 앵글러 호텔에서 역사적 분위기를 만끽하며 칵테일과 바하마 전통 요리를 맛보는 특별한 경험
3일차: 자연 탐험과 휴양 (선택사항)
야생 돌고래 다이빙 → 베일리 타운 → 포지 베이 → 퀸스 하이웨이 산책
야생 돌고래 다이빙: 4시간 소요, 걸프 스트림의 따뜻한 바다에서 야생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는 특별한 체험
베일리 타운: 2시간 소요, 앨리스타운 북쪽의 현지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마을에서 진정한 바하마 생활 문화 체험
포지 베이: 2시간 소요, 베일리 타운 북쪽의 조용한 만에서 평화로운 해변 산책과 휴식
퀸스 하이웨이: 1시간 소요, 앨리스타운의 메인 도로를 따라 걸으며 컬러풀한 바하마 건축물과 현지 상점들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