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에곤 실레와 예술 문화 탐방
에곤 실레 박물관 → 에곤 실레 생가 → 시립 박물관 → 성 슈테판 교회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화가 에곤 실레의 고향인 툴른에서 실레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개관한 에곤 실레 박물관에서 100여 점의 작품과 개인 소품을 감상하고, 1898년에 지어진 툴른 감옥을 개조한 박물관에서 실제로 실레가 수감되었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며, 툴른역 역장이었던 아버지 덕분에 실레의 어린 시절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기차 모티프의 배경이 된 생가를 방문하고, 로마제국 시대부터 도나우강 인근 국경을 보호하기 위한 요새로 사용된 툴른의 역사를 시립 박물관에서 탐구하며 성 슈테판 교회에서 고딕 양식의 아름다움을 감상
2일차: 도나우강과 정원 문화 체험
가르텐 툴른 → 도나우강 산책로 → 도나우뷔네 → 니벨룽겐 기념비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정원 도시 툴른의 상징인 가르텐 툴른에서 다양한 주제로 꾸며진 정원을 산책하며 오스트리아 전통 정원 문화를 체험하고, 잔잔히 흐르는 도나우강변을 따라 조성된 도나우란데 산책로에서 평화로운 강변 풍경을 감상하며, 도나우강 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수변 무대 도나우뷔네에서 오스트리아 전통 음악과 문화 공연을 즐기고, 독일 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를 기념하는 니벨룽겐 기념비에서 게르만 신화와 중세 문학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
3일차: 역사 유적과 근교 탐방 (선택사항)
마이너리텐 교회 → 툴른 카르너 → 아우바트 호수 → 슐로스 튀른탈
마이너리텐 교회: 2시간 소요, 1730년대에 건설된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교회에서 오스트리아 종교 건축의 정수 감상
툴른 카르너: 1시간 소요, 1240년대에 건설된 로마네스크 양식 납골당에서 중세 죽음 문화와 건축 양식 탐구
아우바트 호수: 3시간 소요, 평화로운 호수에서 수영과 보트 체험, 오스트리아 자연 경관 만끽
슐로스 튀른탈: 2시간 소요, 16세기경 건설된 고딕 및 바로크 양식이 혼재된 성에서 오스트리아 귀족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