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크트안드레아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역사와 종교 문화 탐방
마리아 로레토 성당 → 성 안드레아스 대성당 → 구시가지 → 크네이프 순환로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케른텐 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장크트안드레아에서 2014년 바실리카로 승격된 마리아 로레토 순례 성당의 검은 성모상과 17세기 바로크 건축을 감상하고, 14세기 전반 도시로 승격된 역사적 배경을 가진 성 안드레아스 대성당에서 고딕 양식의 웅장함을 체험하며, 구시가지 문을 통과하여 역사적 급수통과 크네이프 팔 목욕탕에서 전통 수치료법을 경험하고 네포무크 예배당의 족욕탕과 허브 가든을 통해 크네이프 5대 원칙인 운동, 영양, 약초, 물, 삶의 기쁨을 체험
2일차: 자연과 레저 체험
장크트안드레아 호수 → 클라이밍 가든 → 쉴트베르거 취미농장 → 양봉 교육로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1990년 개장한 35,000㎡ 규모의 지하수 공급 장크트안드레아 호수에서 3.5헥타르 수영장과 다이빙 타워, 워터슬라이드를 즐기고 18홀 미니골프와 비치발리볼 코트에서 레저 활동을 체험하며, 아이트베크 클라이밍 가든에서 A부터 G까지 7개 섹터 총 36개 루트의 15-30미터 높이 암벽등반과 100미터 고도차 200미터 길이의 비아 페라타를 도전하고, 350마리 동물이 있는 쉴트베르거 취미농장에서 신대륙 낙타부터 염소까지 40여 종의 동물과 교감하며 5.5km 양봉 교육로에서 라반트 계곡의 과일 재배 천년 역사와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학습
3일차: 액티비티와 전통 문화 체험 (선택사항)
라반트 자전거길 → 마차 투어 → 샤움뮐레 방앗간 → 마리아 순례길
라반트 자전거길: 4시간 소요, 라이헨펠스에서 라바뮌트까지 총 54km의 R10 자전거길에서 라반트 강을 따라 가족 친화적 사이클링
마차 투어: 3시간 소요, 오스트리아 전국 유일의 표지판이 있는 60km 이상 마차길에서 4마리 당나귀가 끄는 마차 투어와 케른텐 천국의 인증된 마부와 함께하는 특별 체험
샤움뮐레 방앗간: 2시간 소요, 해발 570m 게머스도르프 마을의 전기 없이 수력으로 운영되는 완전 기능 방앗간에서 전통 곡물 제분 과정 관찰
마리아 순례길: 1시간 소요, 마리아 로야흐 교구 교회에서 시작하여 레사흐 계곡 마리아 루가우 순례 바실리카까지 총 266km의 케른텐 주 횡단 장거리 하이킹 트레일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