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산 오트마르 교회 → 베토벤 기념관 → 뫼들링 박물관 → 쇤베르크 하우스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로어 오스트리아 주 비엔나 남쪽 교외의 인구 20,500명 도시 뫼들링에서 12세기 기초를 둔 요새 교회 산 오트마르 교회의 후기 고딕 양식 건축과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바로크 목재 지붕을 감상하고, 1818-1819년 여름 베토벤이 거주했던 16세기 후반 하프너 하우스에서 장엄미사와 피아노 소나타를 작곡한 역사를 체험하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적 유물을 소장한 토네트 슐뢰슬 박물관에서 뫼들링의 문화유산을 탐구하고, 1918-1925년 아르놀트 쇤베르크가 거주하며 12음기법을 개발한 베른하르트가세 6번지 건물에서 현대 음악의 탄생지를 방문
2일차: 성곽과 자연 체험
리히텐슈타인 성 → 뫼들링 성터 → 푀렌베르게 자연공원 → 안닝거 산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비엔나 숲 남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12세기 건설 리히텐슈타인 성에서 오스만 제국의 두 차례 포위공격을 견뎌낸 중세 요새의 역사와 16세기부터 리히텐슈타인 가문이 소유한 성의 독일어 영어 가이드 투어를 체험하고, 11세기 초 건설된 뫼들링 성터에서 13세기 초 시인 발터 폰 데어 포겔바이데가 방문했던 바벤베르크 가문 분가의 거주지와 1529년 비엔나 포위전 피해와 1556년 낙뢰로 완전 소실된 폐허를 탐험하며, 비엔나 숲의 일부인 푀렌베르게 자연공원에서 하이킹과 산악자전거 등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즐기고, 해발 653m 안닝거 산에서 뫼들링과 테르멘레기온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
3일차: 근교 탐방과 와인 체험 (선택사항)
바덴 바이 빈 → 굼폴츠키르헨 → 테르멘레기온 와이너리 → 비엔나 숲 하이킹
바덴 바이 빈: 4시간 소요, 뫼들링 남쪽 20km 거리의 온천과 비더마이어 시대 건축물로 유명한 역사적 소도시 탐방
굼폴츠키르헨: 3시간 소요, 테르멘레기온 DAC 와인 중심지에서 현지 와이너리 방문과 와인 시음 체험
테르멘레기온 와이너리: 2시간 소요, 뫼들링 주변 언덕의 포도밭에서 비엔나에서 인기 높은 지역 와인 생산지 탐방
비엔나 숲 하이킹: 3시간 소요, 루이네 라우헨슈타인 트레일과 묀히스베르크 트레일에서 숲과 성곽을 지나는 하이킹 코스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