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레온딩 시내와 트라운 호수 탐방
레온딩 시내 → 트라운 호수 → 그문덴 → 레온딩 중심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어퍼 오스트리아 주의 아름다운 소도시 레온딩에서 오스트리아 전통 건축물과 현대적인 도시 계획이 조화를 이룬 시내 중심가를 탐방하고, 잘츠캄머구트 지역의 보석 같은 트라운 호수에서 맑은 호수와 알프스 산맥의 절경을 감상하며, 도자기로 유명한 그문덴에서 전통 공예품과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을 체험하고, 레온딩 중심가에서 오스트리아 전통 카페 문화와 현지 맥주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
2일차: 잘츠캄머구트 호수 지역 투어
바트 이슐 → 볼프강 호수 → 장크트 볼프강 → 할슈타트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합스부르크 황실의 여름 휴양지였던 바트 이슐에서 황실 별장과 온천 문화를 체험하고,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인 볼프강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며 알프스의 웅장한 자연을 만끽하며, 모차르트의 어머니가 태어난 장크트 볼프강에서 샤프베르크 산악철도를 타고 정상에서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할슈타트에서 소금 광산의 역사와 동화 같은 호수 마을의 아름다움을 체험
3일차: 린츠와 다뉴브 강 유역 탐방 (선택사항)
린츠 시내 → 렌토스 현대미술관 →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 → 다뉴브 강 크루즈
린츠: 4시간 소요, 어퍼 오스트리아의 주도에서 바로크 건축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체험
렌토스 현대미술관: 2시간 소요, 다뉴브 강변의 현대적인 미술관에서 오스트리아 현대 예술 감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 2시간 소요, 미래 기술과 디지털 아트의 세계적인 중심지 탐방
다뉴브 강 크루즈: 2시간 소요, 유럽의 젖줄 다뉴브 강에서 오스트리아 전원 풍경과 고성들을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