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호수와 성 탐방
트라운제 호수 → 오르트 성 → 그문덴 시청 → 마르크트플라츠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잘츠카머굿 지역의 보석 그문덴에서 12km 길이의 수정처럼 맑은 트라운제 호수를 따라 산책하며 백조들이 우아하게 헤엄치는 모습을 감상하고, 1080년에 건설된 오르트 성을 긴 나무 다리를 통해 방문하여 중세 오스트리아의 역사를 체험하며, 연두색과 흰색 줄무늬 외관이 독특한 그문덴 시청에서 매시간 울리는 도자기 종소리를 들으며, 동화 같은 파스텔 색상의 건물들이 늘어선 마르크트플라츠에서 전통 카페와 베이커리를 탐방
2일차: 산악 체험과 전망 감상
그뤼베르크 케이블카 → 라우다흐제 하이킹 → 바움비펠파드 → 그뤼베르크 플리처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네온 그린색 케이블카를 타고 1,004m 높이의 그뤼베르크 산 정상에 올라 트라운제 호수와 다흐슈타인 산맥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고, 1시간 소요되는 라우다흐제 하이킹 코스를 통해 산 속 호수와 트라운슈타인 산의 웅장한 모습을 만끽하며, 나무 꼭대기를 걷는 바움비펠파드 트리탑 워크에서 알프스 숲의 생태계를 체험하고, 여름 썰매인 그뤼베르크 플리처를 타며 스릴 넘치는 산악 액티비티를 즐김
3일차: 문화 체험과 근교 탐방 (선택사항)
그문덴 도자기 공방 → 토스카나 공원 → 트라운제 유람선 → 할슈타트 당일 투어
그문덴 도자기: 2시간 소요, 전통 그문덴 도자기 제작 과정 견학과 체험
토스카나 공원: 1시간 소요, 호수변 산책로와 휴식 공간에서 자연 힐링
트라운제 유람선: 2시간 소요, 호수 위에서 바라보는 알프스 산맥의 절경
할슈타트: 5시간 소요, 세계문화유산 호수 마을 당일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