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바트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호바트 항구와 역사 탐방
호바트 워터프론트 → 살라망카 플레이스 → 배터리 포인트 → 타즈메이니아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태즈메이니아 주도 호바트의 매력적인 워터프론트에서 어선들과 바다 갈매기를 감상하며 시작하고, 1830년대 조지아 양식 창고들이 갤러리와 레스토랑으로 변신한 살라망카 플레이스에서 토요일 마켓을 체험하며, 1800년대 정착민들의 역사적 동네인 배터리 포인트에서 아서 서커스의 초기 오두막들과 나리나 헤리티지 박물관을 탐험하고, 태즈메이니아의 자연사와 문화사를 담은 태즈메이니아 박물관에서 원주민 예술과 역사적 유물을 감상
2일차: 현대 예술과 자연 경관
MONA 미술관 → 쿠나니/마운트 웰링턴 → 모슨의 오두막 복제 박물관 → 호바트 리벌렛 워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무릴라 와이너리 부지에 위치한 지하 확장형 독특한 건물의 MONA에서 고대, 현대, 컨템포러리 아트와 사후세계 전시, 파로스 윙을 체험하며 모노레일과 4개 레스토랑을 즐기고, 쿠나니/마운트 웰링턴 정상에서 호바트와 주변 지역의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일출이나 일몰의 장관을 만끽하고, 더글라스 모슨의 남극 탐험 102주년을 기념해 2013년 개관한 모슨의 오두막 복제 박물관에서 남극 대륙의 생활상을 체험하며, 호바트 리벌렛 워크에서 도시 역사를 엿보며 쿠나니/마운트 웰링턴을 향해 산책
3일차: 브루니 아일랜드 당일 투어
케터링 페리 터미널 → 브루니 아일랜드 치즈 컴퍼니 → 브루니 아일랜드 크루즈 → 원시 해변
브루니 아일랜드: 8시간 소요, 호바트 남쪽 케터링에서 20분 페리로 접근 가능한 그림 같은 섬에서 야생동물, 모험,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
치즈 컴퍼니: 2시간 소요, 현지 장인이 만든 프리미엄 치즈와 유제품 시식
브루니 크루즈: 3시간 소요, 해양 생물 관찰과 해안 절벽 탐험
원시 해변: 3시간 소요, 때묻지 않은 자연 해변에서 수영과 휴식
4일차: 역사 유적지와 근교 탐방
포트 아서 역사 유적지 → 리치몬드 → 휴온 밸리 → 캐스케이드 여성 공장 역사 유적지
포트 아서: 4시간 소요, 호주에서 가장 잘 보존된 세계문화유산 죄수 유적지에서 30개 이상의 역사적 건물과 유적, 신비로운 죽음의 섬 항구 크루즈 체험
리치몬드: 2시간 소요, 호바트에서 25분 거리의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와 감옥이 있는 식민지 역사 마을
휴온 밸리: 3시간 소요, 태즈메이니아 사과 재배 지역의 무성한 과수원, 사이다리, 그림 같은 휴온 강 탐험
캐스케이드 여성 공장: 1시간 소요, 1800년대 여성 죄수들을 수용했던 기관의 이야기와 생생한 해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