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자연 지형과 역사 탐방
탈람파야 국립공원 → 산니콜라스 데 바리 성당 → 5월 25일 광장 → 민속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라리오하 주 동부에 위치한 탈람파야 국립공원에서 매혹적인 적색토 협곡과 최대 200m 높이의 자연 발생적인 붉은 암벽을 탐험하고 산토끼, 여우, 콘도르, 과나코 등 현지 동물상을 관찰하며, 16세기 스페인 정착민들이 세운 산니콜라스 데 바리 성당에서 흥미로운 교회 유물과 종교 장식을 감상하고, 5월 25일 광장에서 말을 탄 호세 데 산 마르틴 동상에 경의를 표하며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민속 박물관에서 라리오하의 토착 역사와 문화를 체험
2일차: 고원 호수와 지질 탐험
라구나 브라바 → 쿠에스타 데 미란다 → 라 메히카나 광산 → 코로나 델 인카 분화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안데스 산맥 고원지대에 위치한 라구나 브라바에서 4000m 고도의 염호와 플라밍고, 비쿠냐 등 고원 동물들을 관찰하고, 쿠에스타 데 미란다에서 구불구불한 산악 도로와 다채로운 지층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라 메히카나 광산에서 19-20세기 광업 역사를 탐구하고, 코로나 델 인카 분화구에서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질 구조와 안데스 산맥의 웅장한 전망을 만끽
3일차: 협곡과 공룡 유적지 탐방 (선택사항)
카뇬 아르코 이리스 → 사나가스타 공룡 공원 → 엘 치플론 주립공원 → 케이블 카릴 박물관
카뇬 아르코 이리스: 3시간 소요, 무지개색 지층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협곡 풍경 감상
사나가스타 공룡 공원: 2시간 소요, 중생대 공룡 화석과 고생물학 체험
엘 치플론 주립공원: 3시간 소요, 폭포와 자연 수영장에서 휴식과 트레킹
케이블 카릴 박물관: 1시간 소요, 20세기 초 광산 운송용 케이블카 역사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