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아이레스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역사와 정치의 중심지 탐방
5월 광장 → 대통령궁(카사 로사다) →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 카페 토르토니 → 플로리다 거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아르헨티나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5월 광장에서 5월 혁명의 역사를 체험하고, 에바 페론이 연설했던 핑크색 대통령궁 카사 로사다에서 아르헨티나 정치의 중심을 느끼며,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사를 드렸던 메트로폴리탄 대성당과 산마르틴 장군의 묘소를 방문하고, 1858년 개업한 부에노스아이레스 최고(最古) 카페 토르토니에서 탱고의 본고장 분위기를 만끽하며 명동을 연상시키는 플로리다 거리에서 쇼핑과 거리 공연을 즐김
2일차: 예술과 문화의 거리 체험
라 보카 → 산 텔모 → 레콜레타 묘지 → 에바 박물관 → 중남미 미술관(MALBA)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탱고의 발생지이자 형형색색의 건물과 거리 예술이 펼쳐진 라 보카에서 야외 박물관 같은 분위기를 체험하고, 아르헨티나 귀족들이 살던 산 텔모에서 일요일 도레고 공원의 골동품 벼룩시장을 탐방하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3대 묘지 중 하나인 레콜레타 묘지에서 에바 페론(에비타)의 묘비와 호화로운 납골당들을 감상하고, 에바 박물관에서 아르헨티나 사회 정치사를 이해하며 2001년 개관한 중남미 미술관에서 라틴아메리카 현대 예술을 만끽
3일차: 공연과 건축의 하루
콜론 극장 → 아테네오 서점 → 팔레르모 공원 → 7월 9일 거리 → 탱고 공연 관람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밀라노 스칼라극장, 파리 오페라극장과 함께 세계 3대 극장인 콜론 극장에서 남미 최고 예술의 전당을 체험하고, 영국 가디언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아테네오에서 1919년 오페라 극장을 개조한 독특한 공간을 감상하며, 세계 3대 공원 중 하나인 팔레르모 공원에서 400헥타르 규모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폐를 산책하고, 세계에서 가장 넓은 도로(140m)인 7월 9일 거리의 오벨리스크를 구경한 후 저녁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탱고 공연을 관람
4일차: 근교 탐방과 마지막 쇼핑 (선택사항)
티그레 델타 투어 → 국립미술관 → 산마르틴 광장 → 국회의사당 → 마지막 쇼핑
티그레 델타: 4시간 소요, 도심에서 1시간 거리의 강과 운하로 이루어진 평화로운 지역에서 보트 투어 체험
국립미술관: 2시간 소요, 엘 그레코, 모네, 고갱, 고흐 등 유럽 유명 화가 작품과 아르헨티나 작가 작품 감상
산마르틴 광장: 1시간 소요,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독립의 아버지 산마르틴 장군 기념비 방문
국회의사당: 1시간 소요, 그레코로만 양식의 웅장한 녹색 돔(96m) 건물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