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항구 문화 탐방
윌리키스 항구 → 세인트 존스 대성당 → 포트 제임스 → 헤리티지 키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안티가바부다의 수도 세인트 존스의 관문인 윌리키스 항구에서 카리브해 크루즈 문화를 체험하고, 1845년에 건설된 세인트 존스 대성당에서 바로크 양식의 웅장함과 쌍둥이 첨탑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18세기 영국 식민지 시대의 포트 제임스에서 대포와 요새의 역사를 탐험하고 헤리티지 키에서 안티가바부다의 전통 문화와 현지 공예품을 체험
2일차: 자연과 해변 체험
딕슨 댐 → 런어웨이 베이 → 갈리 베이 → 포트 바링턴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안티가 섬의 주요 담수원인 딕슨 댐에서 열대 우림과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하이킹을 즐기며, 런어웨이 베이에서 카리브해의 터키석 빛 바다와 백사장에서 스노클링과 해수욕을 만끽하고, 갈리 베이에서 요트와 세일링을 체험하며, 18세기 영국군 요새인 포트 바링턴에서 카리브해 해적 시대의 역사와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
3일차: 섬 투어와 문화 체험 (선택사항)
바부다 섬 당일 투어 → 프리가테 버드 생츄어리 → 핑크 샌드 비치 → 레드클리프
바부다 섬: 4시간 소요, 안티가에서 페리로 1시간 30분 거리의 원시 자연 섬에서 야생 프리가테 새와 분홍빛 모래사장 탐험
프리가테 버드 생츄어리: 2시간 소요, 세계 최대 프리가테 새 서식지에서 5,000여 마리의 희귀 조류 관찰
핑크 샌드 비치: 3시간 소요, 산호와 조개껍질이 만든 천연 분홍빛 모래사장에서 스노클링과 해수욕
레드클리프: 1시간 소요, 바부다 섬의 붉은 절벽에서 카리브해 석양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