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항구 문화 탐방
세인트존스 항구 → 헤리티지 키 → 포트 제임스 → 세인트존스 대성당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안티가바부다의 수도 세인트존스에서 카리브해 크루즈의 관문인 항구에서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체험하고, 헤리티지 키에서 쇼핑과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18세기에 건설된 포트 제임스에서 영국 식민지 시대의 요새와 카리브해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세인트존스 대성당에서 바로크 양식의 웅장함과 카리브해 기독교 문화를 탐험
2일차: 자연과 해변 체험
레드클리프 키 → 딕슨 댐 → 할프문 베이 → 포트 버클리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레드클리프 키에서 카리브해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백사장에서 스노클링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딕슨 댐에서 안티가 섬의 담수 저장소와 열대 자연을 탐험하며, 할프문 베이에서 초승달 모양의 아름다운 해변과 코코넛 야자수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포트 버클리에서 18세기 영국 요새의 역사와 세인트존스 시내 전망을 감상
3일차: 섬 투어와 문화 체험 (선택사항)
바부다 섬 당일 투어 → 넬슨스 독야드 → 365 비치 투어 → 세인트존스 시장
바부다 섬: 6시간 소요, 핑크 샌드 비치와 프리깃 버드 서식지에서 카리브해 야생동물 관찰
넬슨스 독야드: 3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18세기 영국 해군 기지 탐험
365 비치 투어: 4시간 소요, 안티가 섬의 365개 해변 중 가장 아름다운 해변들 투어
세인트존스 시장: 2시간 소요, 현지 과일, 향신료, 수공예품 쇼핑과 카리브해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