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자연의 경이로움과 문화 탐방
튄다발라 균열 → 루방고 시내 → 뭄우일라 부족 마을 → 세라 다 레바 산맥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루방고 시 근처에 위치한 튄다발라 균열에서 거의 1,000미터 높이의 극적인 절벽과 주변 계곡의 숨막히는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고, 뭄우일라 부족 여성들의 특이한 머리 스타일과 나무껍질, 말린 소똥, 약초를 기름에 섞어 바르는 전통 문화를 체험하며, 세라 다 레바 산맥의 상징적인 구불구불한 도로를 따라 올라가며 계곡 아래로 펼쳐지는 장관을 감상하고 다양한 난이도의 트레킹 코스를 탐험
2일차: 폭포와 야생동물 체험
칼란둘라 폭포 → 키사마 국립공원 → 콴자 강 보트 사파리 → 루안다 시내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 중 하나인 칼란둘라 폭포에서 높이 100미터, 너비 400미터에 달하는 루칼라 강으로 쏟아지는 물의 웅장한 모습을 감상하고, 루안다에서 남쪽으로 70킬로미터 떨어진 키사마 국립공원에서 9,600제곱킬로미터에 걸친 사바나와 맹그로브 숲에서 코끼리, 영양, 얼룩말, 다양한 조류를 관찰하며, 콴자 강에서의 보트 사파리를 통해 강가에서 일광욕하는 악어와 물속에서 헤엄치는 하마를 만나고 앙골라 수도 루안다의 도시 문화를 체험
3일차: 해안과 사막 체험 (선택사항)
미라도루 다 루아 → 이오나 국립공원 → 남부 해안 스노클링 → 무술로섬
미라도루 다 루아: 3시간 소요, 루안다에서 남쪽으로 30킬로미터 떨어진 달의 표면을 닮은 극적인 절벽과 바위 지형에서 동굴 탐험
이오나 국립공원: 4시간 소요, 나미베 지방의 앙골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국립공원에서 200종 이상의 조류 관찰
남부 해안 스노클링: 3시간 소요, 맑고 따뜻한 바다에서 산호초와 다양한 해양 생물 관찰
무술로섬: 2시간 소요, 열대 해변과 수상 스포츠로 유명한 루안다의 섬에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