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루안다 도심 탐방
루안다 국제공항 → 미라도우루 다 루아 → 국립 노예 박물관 → 수공예품 시장 → 바오밥 나무 골프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에서 400만 인구가 살아가는 아프리카 대도시의 역동성을 체험하고, 달의 전망대라 불리는 미라도우루 다 루아에서 독특한 달 표면 같은 지형을 감상하며, 포르투갈 식민지 시대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국립 노예 박물관에서 아프리카 노예무역의 실상을 학습하고, 메르카두 두 아르테세나투 수공예품 시장에서 화려한 직물과 아프리카 전통 목각 가면을 구매하며, 골프장에 자생하는 거대한 바오밥 나무(임본데이루) 숲에서 현지인들의 종교 의식을 관찰
2일차: 칼란둘라 폭포 대탐험
루안다 출발 → 은달라탄두 식물원 → 칼란둘라 폭포 상부 전망대 → 루칼라 강 수영 → 포우사다 칼란둘라 숙박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말란제 주로 이동하여 포르투갈이 조성한 은달라탄두 식물원에서 전 세계 식물들을 감상하고, 아프리카 최대 폭포 중 하나인 칼란둘라 폭포에서 높이 100m, 길이 400m의 장엄한 물줄기와 짙은 녹색 정글 속 하얀 거품의 장관을 목격하며, 햇살이 만드는 무지개와 정글 교향곡 같은 물소리로 영혼의 정화를 경험하고, 루칼라 강 상류에서 안전한 수영을 즐기며, 폭포가 보이는 포우사다 칼란둘라 호텔에서 침대에 누워 폭포를 감상하는 특별한 하룻밤
3일차: 흑암석과 루안다 복귀
칼란둘라 폭포 하부 → 푼고 안동고 흑암석 → 파노라마 전망대 → 루안다 복귀 → 조시나 마셸 거리
푼고 안동고 흑암석: 3시간 소요, 신화와 전설이 깃든 거대한 검은 바위들 사이를 걸으며 자연의 조각 작품 감상
칼란둘라 폭포 하부: 2시간 소요, 폭포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장관과 상부 전망과의 차이점 비교
파노라마 전망대: 1시간 소요, 말란제 주 전체를 조망하는 환상적인 사진 촬영 명소
조시나 마셸 거리: 2시간 소요, 루안다 시내 포르투갈 식민지 건축물과 현대적 건물의 조화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