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고대 유적 탐방
히포 레지우스 유적 → 안나바 구시가지 → 성 아우구스티누스 대성당 → 안나바 해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알제리 동북부 지중해 연안의 안나바에서 고대 로마 시대 히포 레지우스 유적지를 탐방하며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주교로 활동했던 역사적 현장을 체험하고,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이 남아있는 구시가지에서 아랍-베르베르 문화와 프랑스 문화의 융합을 감상하며, 19세기에 건설된 성 아우구스티누스 대성당에서 기독교 역사의 흔적을 탐구하고 지중해의 푸른 바다가 펼쳐진 안나바 해변에서 북아프리카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
2일차: 자연과 해안 문화 체험
세라이디 해변 → 엘 부니 → 안나바 박물관 → 라 콘 해변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안나바에서 동쪽으로 10km 떨어진 세라이디 해변에서 맑은 지중해 바다와 황금빛 모래사장을 즐기며 해수욕과 일광욕을 체험하고, 안나바 근교의 엘 부니에서 베르베르족 전통 마을의 문화와 산악 지형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탐험하며, 안나바 박물관에서 고대 누미디아 왕국부터 오스만 제국, 프랑스 식민지 시대까지의 다양한 역사적 유물을 관람하고, 라 콘 해변에서 지중해의 석양과 함께 알제리 전통 해산물 요리를 맛보며 북아프리카 해안 문화를 체험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타르프 당일 투어 → 스키크다 → 지젤 → 안나바 중앙 시장
타르프: 4시간 소요, 안나바에서 남쪽으로 60km 떨어진 산악 도시에서 베르베르 전통 문화와 아틀라스 산맥의 웅장한 자연 경관 감상
스키크다: 3시간 소요, 안나바에서 서쪽으로 100km 떨어진 항구 도시에서 석유 산업과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 탐방
지젤: 2시간 소요, 안나바 근교의 작은 해안 마을에서 전통 어업 문화와 베르베르 건축 양식 체험
안나바 중앙 시장: 1시간 소요, 현지 향신료, 전통 공예품, 베르베르 카펫 등 알제리 특산품 쇼핑과 현지인들과의 문화 교류